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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29 G5 mod - 3.Tuning & Epilogue
  2. 2009.11.29 G5 mod - 2.Mod

G5 mod - 3.Tuning &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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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호빵맥(imac G4)개조에 비하면 간단한 편이었다.
너무 심심한듯해서 안에 팬들을 LED fan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구역이 나눠져있어서 설치되는 팬들이 많은 편이다.
메인 CPU구역에만 5개, VGA구역에 한개, 하드디스크구역에 한개, 파워서플라이구역에 2개  총 9개이다.

눈에 띄지않는 하드구역과 파워구역의 팬은 보이지않으니 LED를 달 필요가 없어서 나머지 팬들만 LED달린 팬으로 교체했다.
본래 팬들을 살리는 개조를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그냥 교체해버렸다.

넣어주는 김에 LED봉도 하나 넣어주고,,^^

 나름 깨끗하게 된듯한데 선들이 눈에 거슬린다.
보이는 선들을 그냥 가리기로 결정했다.
당시 호빵맥 개조도 동시에 하고있어서 피곤한 삽질을 할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가능한 간단하게,,,,,,,,,,



이걸로 G5 개조는 완성했다.
본래 목적인 케이스에 손상을 주지않고 개조에 성공했다.

애플만큼 컴퓨터 디자인에 최선을 다하는 회사를 본적이 없다.
고장난 컴퓨터라고 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디자인의 컴퓨터들이다.
이로써 맘에드는 두 디자인의 컴퓨터를 사용할수있게 되었다.


다음엔 큐브나 개조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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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mod - 2.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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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케이스 개조의 주 컨셉도 가능한 본래 디자인의 보존이다.
우선 안쪽의 구성물을 전부 분해했다.
분해하면서 역시 애플의 디자인에 감탄하면서
일단 공간적인 면을 고려해서 m-ATX규격의 보드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메인보드 지지대의 규격이 맞지않으므로 아크릴을 메인보드 지지대로 사용했다.
본래 디자인을 살리기위해선 m-ATX규격이 적당하다.

개조하는김에 CPU 쿨러도 사제로 달아주고


G5 케이스 개조의 주요 부분은 파워부위와 백패널 부위의 개조다.
보통은 백패널을 잘라내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한 케이스를 손상시키고 싶지않아서 나는 연장케이블을 쓰거나 USB만 남는 확장슬롯을 이용해서 설치했다.

사운드케이블과 랜케이블은 저렇게 확장케이블로 연결하고 나머지는 USB확장슬롯으로, 모니터케이블은 외장 VGA카드로 연결했다.
백패널을 전혀 손대지않아도 된다.


다음은 파워서플라이개조다.
G5는 원래 바닥쪽에 파워가 들어가있는데 이것이 표준규격을 따르지않는다.
적용가능한 파워는 m-ATX크기의 6cm정도의 높이만 가능하다.
기존 ATX파워는 튀어나와서 본래 구조를 살릴수없다.
그래서 ATX파워를 분해해서 적당한 높이로 개조했다.
그냥 m-ATX 규격의 파워를 쓰면 훨씬 간단한데 파워 용량이 부족한 편이라 귀찮지만 이렇게 했다.

앞쪽에 60mm 팬으로 파워 쿨링을 담당하게하고 바닥에 설치한 모습이다.

전원 연결부위도 연장선을 이용해서 맞게 개조를 하여 케이스에 부착했다.

전면 패널은 다른분들의 개조를 보고 파워스위치만 살리기로 했다.
아래 사운드단자나 USB,firewire단자를 다 살리려니 복잡하고 납땜도 많이 해야해서 포기했다.ㅡ.ㅡ;;

이것으로 메이컴의 G5로의 이사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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