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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imac g4 project(호빵맥 살리기) - 1.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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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대학 2학년이었던 난 도스운영체제에서 돌아가는 PC환경과는

너무나 다른 mac을 접하고 너무나 끌려 부모님께 졸라서 LC III를 샀었다.

당시 이것저것해서 250만원이상 돈이 들었던것 같다.

(이미지는 구글에서 검색)


그렇게 맥생활을 시작하다 전공공부하느라 많이 활용도못하고 시간이 지나서 버려져버렸다.

하지만 당시 이렇게 이쁜 컴퓨터를 사용하는 즐거움은 많았다.


바쁘게 사회생활을 하는와중에도 애플은 계속 신제품들을 출시하였고, 유니크한 디자인들의

맥들은 계속 세상에 나왔다.


하지만 맥은 여전히 비쌌고,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다 얼마전 고장난 요놈을 구했다.


이 디자인을 살려보고싶은 맘이 들었다.

이것이 삽질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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