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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imac g4 project(호빵맥 살리기) - 2.Disasse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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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공은 전기전자쪽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영역이라 별다른 고려없이 아주 상식선에서

단순히 생각했다.

'저기 호빵부분에 본체를 넣고,,,,본래 LCD를 연결해서 살리믄 끝'

본래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다.


구글링으로 호빵맥의 분해에대한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정보의 바다에는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유용한 정보들이 넘쳐났다.


그런정보들을 이용해서 분해를 시작했다.

분해하면서 애플의 디자이너들에대한 감탄을 연발하며 그리 어렵지않게 분해했다.


하지만 곧 하나의 장벽에 부딪혔다.

저 아름답고도 오묘하게 움직이는 neck part의 분해는 자료가 없었다.

구글을통해 알아낸것은 이미 분해된 neck part의 사진만 한장이 있을뿐이었다.


다른생각을 할게 없었다.

그냥 무식하게 저 홈에 뾰족한걸 넣어서 돌려서 분해했다.

이렇게해서 분해는 성공적으로 마쳤다.

처음 짐작엔 neck부분이 케이블이 통과하기쉽게 가운데 공간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었는데

보시다시피 전혀 그렇지않다.



저렇게 관절부위 구석으로 빡빡하게 들어가서 스프링옆을 지나 다시 관절부위 구석으로 나온다.

분해하면서  '이걸 조립은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어쨎든 이걸로 분해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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